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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글로벌 데뷔를 향한 첫 번째 관문인 '프로듀서 캐스팅전'이 진행된 가운데 프로듀서 선택을 받은 참가자는 프로듀서 1군 캠프에 합류, 선택 받지 못한 참가자는 2군 캠프로 분류돼 자력으로 다음 라운드를 준비해야하는 잔인한 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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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유명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김영서를 비롯해 첫 번째, 두 번째 참가자가 모두 엄격한 프로듀서 팀들에게 선택을 받지 못해 긴장감을 높인 것은 물론, 보컬부터 드럼, 기타까지 다양한 포지션들의 치열한 배틀이 연속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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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칸카쿠 피에로의 아키즈키 타쿠토는 황진석을 향해 "16세가 한 번에 전율이 오게 하는 건 어려운 일이라 생각한다"라고 감탄하는가 하면, 요코야마 나오히로는 "황진석은 최고의 엔터테이너이자 록 스타다"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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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더 아이돌 밴드' 첫 방송부터 재야의 고수들이 대거 등장해 안방극장 1열을 장악한 만큼, 앞으로 치열한 경쟁 속 글로벌 아이돌 밴드 최종 멤버는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