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현숙은 '슈퍼 데이트'를 앞두고 자신을 물론, 룸메이트 솔로녀들의 몫까지 센스 있게 챙긴 한 솔로남의 아침 선물을 받는다. 정성스런 음식뿐 아니라, 체력 보충을 위한 비타민까지 준비한 솔로남의 센스에 감동받은 현숙은 뭉클한 눈빛을 드러낸다.
Advertisement
현숙에 이어 영숙도 편지 때문에 눈물을 쏟는다. 어두운 표정으로 편지를 읽던 영숙은 이마를 짚고, 숙소로 옥순이 들어오는 것도 모른 채 오열한다. 깜짝 놀란 옥순은 휴지를 가져와 영숙을 달래주고, 영숙은 "감정이 확 올라와서"라고며 쉽사리 눈물을 멈추지 못한다.
Advertisement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2%(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PLAY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1월 4주차 '비드라마 TV화제성 TOP10'에서도 2위를 차지해, 매주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