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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관찰자(이홍기, 윤보미, 시미즈)는 특별 게스트 김철민의 등장을 반겼다. 시즌1에서 남다른 패션 센스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김철민은 "아직도 옷값이 천만 원 이하면 밖에 나가지 않는가?"라는 이홍기의 질문에 "오늘은 코트만 천만 원이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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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깃이 된 조이건의 수난시대가 계속됐고, 이를 지켜보던 시미즈가 "벗겨질 것 같다"라고 걱정해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김도현이 베네핏(데이트권)을 쟁취하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뽐내 '본능남'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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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사회적 조건을 밝히는 '공개의 밤'을 시작한 청춘남녀들. 가장 먼저 정체를 공개한 이는 가수 손서아(25세)였다. 이어 김강래(25세)도 청와대 경호원 출신 트레이너임이 밝혀졌다. 또 피아노를 연주하는 손이 등장해 나머지 청춘남녀들의 정체를 벌써부터 궁금하게 만들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