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2에서는 낯익은 모습의 '천국도'와 '지옥도'에서 빠른 적응력으로 서로 관찰하고 서로에게 빠져드는 속도가 한층 빨라진 것을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한국에서 가장 핫한 솔로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솔로지옥'. 시즌2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작진이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출연진의 매력과 다양성'이라고 전한만큼,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핫한 솔로남녀들은 '솔로지옥' 시즌2에서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다. 지난 겨울을 뜨겁게 달군 만큼 이번 시즌 때는 시즌1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지원해 '세상에서 가장 핫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나이, 직업, 외모, 성격, 가치관 등 모든 면에서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제작진의 심혈을 기울인 노력으로, '솔로지옥' 시즌2 출연진들은 솔직하고 대담한 매력과 개성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랑을 위해 모인 핫한 청춘 남녀들은 날 것 그대로의 감정에 집중하고, 거침없이 표현하며 말 그대로 '핫한' 여름을 보낸다. 이에 한시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그에 따른 복합적인 감정 변화를 겪는 출연진들의 모습은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보편적인 감정을 환기시키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남일 같지 않은 남의 연애를 풍성하고 다채롭게 담아낸 '솔로지옥' 시즌2는 시즌1보다 2개 더 늘어난 총 10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출연진들의 깊어진 서사와 섬세한 감정선 또한 놓치지 않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4MC 중 규현과 한해는 '솔로지옥' 시즌2 OST에도 참여해 눈길을 모은다. MC로서의 모습을 잠시 접어두고 아티스트로서 본업으로 돌아간 두 사람이 참여한 OST는 출연진들간의 감정이 고조되는 순간 흘러나와 시청자들을 '솔로지옥'의 세계로 데려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