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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사랑, 설마 야간에 나체 수영 중? 오해 부르는 착시 수영복 샷에 '깜놀' 몸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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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오해 부르는 착시 수영복 샷이다. 자세히 보니 투명 튜브에 수영복 차림인데, 실루엣만 잡혀서 '깜놀' 몸매 인증샷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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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지난 6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푸켓의 한 리조트에서 야간 수영을 하는 모습이다. 조명 역광 탓에, 김사랑의 몸매는 실루엣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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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투명 튜브 속에 길게 누워 있는 모습은 44세의 명품 몸매 라인이 그대로 잡혀 보는이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지난해 1월 종영한 드라마 '복수하라'에 출연 후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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