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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일찍 기상한 멤버들은 일출이 가장 잘 보이는 뱃머리로 모여 해가 뜨기를 기다린다. 담소를 나누던 멤버들 사이 이상이는 "큰일 났다"며 형, 누나들에게 발을 내밀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모두 경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전날 이상이가 신고 있던 검정 슬리퍼에 의해 발이 새까맣게 물이 들었던 것인데 이 모습을 본 멤버들은 "상이야, 발바닥에만 태닝 했니?"라며 웃음을 터뜨리고, 막내의 희생 개그 덕분에 유쾌한 분위기로 아침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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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툰에서의 두 번째 날, 엑소 수호는 멤버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공개한다. 크루즈 탑승 전날, 멤버들의 스타일을 파악해 각자 어울리는 디자인의 하와이안 셔츠를 구매해온 수호의 섬세함에 감동한 멤버들은 맘에 쏙 든다며 바로 착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찐친들은 팀복을 맞춰 입은 듯 하나가 된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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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