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단단하던 11기 순자와 영철의 관계에 조금씩 틈이 생기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7일 방송한 ENA PLAY X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순자가 영철에서 실망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이날 데이트를 하기로 했던 순자는 영철이 미리 약속했던 데이트장소를 찾아놓지 않자 살짝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전날밤 술을 늦게까지 마신 영철에 불만을 가졌고 아침에 영숙의 아침을 만들어준 상철을 보고 자신에게 아침을 해주겠다는 약속까지 지키지 않은 영철에 더 실망했다.
Advertisement
이들은 데이트를 나가서도 삐걱댔다. 순자는 인터뷰에서 "나랑 있을때 무뚝뚝하더라. 나와 다르니까 합의점을 찾아야한다"며 "나는 기분이 바로 티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밤 술자리에서 또 등장한 영철의 개그본능에 순자는 불편한 표정을 지었고 최종 선택을 앞두고 이들 커플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