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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데이트를 하기로 했던 순자는 영철이 미리 약속했던 데이트장소를 찾아놓지 않자 살짝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전날밤 술을 늦게까지 마신 영철에 불만을 가졌고 아침에 영숙의 아침을 만들어준 상철을 보고 자신에게 아침을 해주겠다는 약속까지 지키지 않은 영철에 더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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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밤 술자리에서 또 등장한 영철의 개그본능에 순자는 불편한 표정을 지었고 최종 선택을 앞두고 이들 커플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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