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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은 중2병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중2병이 딱 그 나이때 엄청 세게 왔었다. 분위기 잡는 걸 좋아하고 SNS에 사진을 올릴 때에도 무조건 무표정이었다. 양말을 신을 때에도 꼭 발목이 보여야 하고 교복도 짧게 입었다. 지금 생각하면 부질없는 것"이라며 "1년 전이지만 지금은 후회스럽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도배했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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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동원은 경제적인 관리를 본인이 직접 하는 상황. 보통 미성년자 연예인의 경우 부모님이 이를 대신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정동원은 이를 직접 하며 경제 관념을 ?틸李 있다. 현재 서울에서 홀로 자취 중이라는 정동원은 "2~3년째 자취 중인데 집도 직접 구했다"고 했다. 부동산 공부도 직접 한 셈. 정동원은 "서울에 대해 잘 몰라서 지리를 파악할 겸 다 찾아보면서 외웠다. 가고 싶은 동네가 생기면서 부동산 시세도 알아보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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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