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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은 '응칠'에서 윤윤제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로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후 '고교처세왕' '주군의 태양' '너를 기억해' '38사기동대' '쇼핑왕루이'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주연배우로 우뚝 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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