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속옷 모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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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7일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최희는 모 브랜드의 속옷을 홍보하기 위해 누트톤 브라를 착용 중인 모습. 현재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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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희는 "7자를 향해 달려가는 내 몸무게. 복이 때도 70 넘었는데 이번에도 가뿐히 넘을 예정"이라며 임신 중인 현재 몸무게가 64.85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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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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