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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아기띠에 아들을 품은 채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자르며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그는 발랄하면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목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아기 엄마가 이렇게 예쁘면 반칙이죠", "귀여우십니다" 등 여러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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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신다은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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