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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그는 "입 냄새 날까봐 많이 주의를 한다"라며 "홍박사님은 진짜 사오정에 눈치가 없고 저입력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하고 부부모임으로 어디를 가잖아요? 제가 '혜걸 씨'라고 말을 걸면 부부모임으로 다른 사람들 다 있는데 '통통아 너 입에서 입냄새 난다' 이러더라. 제가 그래서 입냄새에 알러지가 있다"고 분노했다. 여에스더는 이후 5중 6중으로 혀 클리너까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면서 "요즘은 입냄새가 안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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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서울대 의과대학 선후배로 만난 2살 연하 홍혜걸과 93일 만에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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