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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올 시즌 142경기에 출전해 타율(3할4푼9리), 타점(113점), 안타(193안타), 출루율(0.421), 장타율(0.575) 부문에서 1위를 하면서 5관왕과 함께 정규시즌 MVP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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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프로에 와서 아버지의 이름을 떼고 제 이름으로 평가를 받으면서 야구하는 게 좋다. 매일 벌어지는 일들이 꿈 같고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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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올해의 기록상', KT 위즈 박병호가 '올해의 성취상', NC 다이노스 구창모가 '올해의 재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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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공헌상'은 정용진 SSG 구단주가 2년 연속 선정됐고, '올해의 공로상'은 베트남과 라오스에 야구 보급을 노력하는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받았다.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주전 유격수로 거듭난 김하성에게 '올해의 특별상'이 주어졌다.
논현동=이승준 기자 lsj0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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