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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은 "신혼집처럼 꾸며서 신혼 같은 마음으로 살고 있다. 29년동안 아침에 희라 씨 미모에 놀라서 깬다"라며 애처가다운 인사를 건네고, 이태란은 "제가 '최수종' 과다. 남편이 이렇게 표현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남다른 바람을 전했다. 하지만 하희라는 "내가 미안하다"며 대신 사과해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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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태란은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함께 곶감 만들기부터 솥뚜껑 삼겹살 구이 먹방까지 다채로운 전원생활을 만끽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태란은 걸그룹 못지않은 수준급의 댄스 실력으로 홍천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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