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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캉스를 보낼 100년 된 시골집에 도착한 '한도초과' 멤버들은 홍윤화의 가방에 시선을 모았다. 보부상 홍윤화는 일명 '도라에몽' 가방을 들고 와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늘 다양한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었던 그녀는 이번 촌캉스를 위해 꽃무늬 방한 조끼, 꽃 털신, 단체복부터 현수막과 파티용품까지 완벽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윤화는 "8벌 사서 4벌로 만들었다"라며 꽃무늬 방한 조끼 제작의 숨은 비화를 전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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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시간이 되자, 김민경과 홍윤화는 낭만 가득 솥뚜껑 브런치를 위해 각자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다. 홍윤화는 맛집 메뉴를 강력하게 추천하며 자신이 음식을 해주겠다고 선언했고, 솥뚜껑에서 들기름 고등어두부구이를 손쉽게 만들어 든든한 요리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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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도초과' 멤버들은 여유를 즐기며 일일 심부름꾼을 뽑기 위해 공기 대결을 펼쳤다. 김민경은 잘해도 너무 잘하는 공기 실력을 보이며 원샷 원킬의 모습을 과시했다. 상대편인 홍윤화는 "생각해 보니까 국가대표를 끼고 하는 건 불리한 것 같아"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결국 최종 결과 홍윤화가 '일일 돌쇠'가 되어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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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민경은 멤버들에게 "나는 이런 경험을 잘 안 해보니까 너무 새롭고 좋아,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이야기하면서 놀면서 하니까 즐거운 거잖아"라고 이야기해 따스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이처럼 김민경과 홍윤화는 매주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멤버들과 환상적인 티키타카로 '한도초과'에서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언제나 흥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하는 이들의 활약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20분 tvN '한도초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한도초과'는 8부작으로, 극한의 재미를 추구하는 4인의 '한도초과' 생활을 담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