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1기 미녀라인들이 '베프'가 됐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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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영자의 개인계정에는 현숙과 함께 촬영한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현숙의 개인계정에도 마찬가지다.
이들이 '절친'이 됐음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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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과 영자는 11기의 공식 미녀라인이다. 영자는 등장부터 '밀라 요보비치 닮은꼴'에 모델급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현숙은 11기 최고 미녀로 인정받아 많은 남성 출연자들의 대시를 받았다.
한편 현숙은 영호의 편지에 감동의 눈물까지 흘렸고 커플 가능성을 높이며 최종 선택을 앞둔 상태다. 영자는 영수에게 슈퍼데이트권을 써달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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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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