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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이날 아파트 앞에서 중고 거래를 하기 위해 물건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그때 유재석에게 전화가 왔다. 유재석은 "미나야 뭐해?"라고 물었고 신봉선은 "저 중고거래 해야 된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옷 거실에 무지하게 풀어놨겠구나"라며 "지금 (유튜브) 찍고 있는 거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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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그래서) 돈을 좀 받으려 한다. 전화 통화는 개인적으로 3000원으로 정했다. 3000원 목요일에 달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신봉선은 "제가 전화한 한 게 아니라 선배님이 전화하신 거 아니냐. 선배님한테 전화 온 건 안 치는 걸로 하자"고 받아쳤고 유재석은 "내가 한 건 1500원"이라고 급하게 가격을 조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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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