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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현재 유럽 축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스타다. 월드컵 개막 전에도 이미 그의 영입전이 치열했는데, 19세 어린 선수가 잉글랜드 주전 미드필더로 엄청난 활약을 하며 현재 주가가 더 높아진 상황이다.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파리생제르맹 등 유럽 최고 클럽들이 벨링엄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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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의 부모와 에이전트는 도르트문트와 이적에 대한 협상을 시작할 것이며, 그의 부친은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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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도 유력 행선지였지만 이미 아우렐리앙 추아메니, 에두아르두 카마빙가, 페데리코 발베르데 등 중원에 비슷한 유형의 선수들이 많다. 맨시티는 벨링엄이 무조건 데려와야 하는 최우선 타깃까지는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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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