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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조에는 '트로트 병아리'에서 사내로 돌아온 정동원과 '자연인' 이승윤이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전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Z세대 국민 남친' 정동원의 출연 소식은 방송 전부터 뜨겁게 화제가 됐다. '도시어부' 최연소 출연자인 정동원은 과연 트로트에서만큼이나 낚시에서도 대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산에서만 만날 수 있던 자연인 이승윤이 바다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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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 시작되자 정동원은 모든 게 신기한 듯 선상을 누비고 다니며 호기심 많고 해맑은 10대의 매력을 맘껏 발산했다. 이를 귀엽게 지켜보던 이태곤은 처음 보는 스윗함으로 정동원을 대하며, 마치 '아기 새를 돌보는 아빠 새'를 연상케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태곤은 '낚린이' 정동원을 위해 친절하게 일대일 낚시 과외를 해주는 것은 물론, 미끼까지 양보해주며 낚시하는 내내 살뜰하게 잘 챙겨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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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낚시 초짜 정동원과 이승윤이 예기치 못한 대 활약을 선보여 낚시 에이스로 거듭날 수 있을지 10일 토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