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9일 서하얀은 "준비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제가 만든 트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미니트리가 담겼다. 다름아닌 포장용 끈으로 아기자기하게 완성한 모습에서 남다른 손재주가 느껴진다. 요리를 척척해내는데 이어 크리스마스 트리 제작까지. 연일 금손 실력을 발휘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