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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미니트리가 담겼다. 다름아닌 포장용 끈으로 아기자기하게 완성한 모습에서 남다른 손재주가 느껴진다. 요리를 척척해내는데 이어 크리스마스 트리 제작까지. 연일 금손 실력을 발휘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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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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