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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는 결혼 13년 차로 13살 아들, 9살 딸을 둔 엄마다. 이날 공개된 박탐희의 올 화이트 하우스가 공개됐다. 미니멀하고 세련된 거실에는 창가에는 아이들 그림이 자리잡아 갤러리 느낌도 자아냈다. 박탐희는 "도화지 같은 집을 만들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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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방마저도 잡동사니 하나 없는 올 화이트 스타일은 집 안 곳곳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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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