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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불후의 명곡' 대기실에서 무대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겼다. 무선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양손으로 '볼 하트' 포즈를 만들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핑클 멤버 이진은 "진짜 최고였어"라고 감탄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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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옥주현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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