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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페르난데스가 모로코전 뒤 심판 음모론을 제기했다. 포르투갈 축구협회 직원은 그를 막으려고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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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바이블은 '페르난데스는 8강전 뒤 경기 관계자들을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포르투갈 축구협회 관계자들을 향하 자신을 건드리지 말라고 했다. 페르난데스는 전면적인 음모라며 고함을 질렀다'고 했다. 페르난데스는 포르투갈 축구협회 직원들이 그를 말리자 "나를 건드리지 마. 내가 할 말은 할 거야. 그들은 FXXX. 포르투갈 심판들은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 나선다. 월드컵 무대에 나설 자질과 수준이 있다. 하지만 월드컵에는 포르투갈 심판이 없다. 의심할 여지 없이 나는 명백한 페널티가 있다. 간단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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