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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남편과 데이트 중인 조수애의 일상이 담겨있다. 긴 생머리가 얼굴의 절반을 가렸지만 미모는 숨길 수 없었다. 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남편은 카메라에 아내의 모습을 담았다. 이에 조수애는 "결혼 4주년이 넘었더니 사진을 잘 찍어주는 남편"이라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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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애는 2018년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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