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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스키는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블리처리포트는 '루친스키는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4시즌을 뛰면서 41경기 평균자책점 5.33의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기억이 나지 않은 4시즌이었다. 이후 KBO리그로 가 NC 다이노스와 4시즌 동안 활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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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크시는 2019년 NC와 계약해 KBO리그에 첫 선을 보였다. 첫 해 지독한 승리 불운 속에 9승9패 평균자책점 3.05에 그쳤지만, 2020년 19승5패 평균자책점 3.05으로 활약하면서 NC의 창단 첫 통합우승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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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복수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메이저리그 이적 시장을 전하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2년 900만 달러의 계약을 예측하기도 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