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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범수는 최근 안식년을 맞아 제주살이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벌써 2년 정도 됐다. 몸도 마음도 휴식하며 제주도에서 1년 정도 보냈다"면서 "무계획이었다. 노래 빼고 하고 싶은 거 다 했다. 노래를 쉬고 싶어서 내려간 거다. 목소리를 거의 안 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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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노래로 어필해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한번도 해본적 없다"면서 "연인에게 이벤트로 노래를 불러 준 적은 있지만 시작하는 단계에서 노래로 어필한 적은 없다"고 했다. 이어 그는 "전쟁터에 핵무기를 사용하는 거다. 반칙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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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