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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영훈이 '일일 멘토'로 스튜디오에 출연해 "결혼 비법을 알려주겠다"며 출사표를 던져, 출연진들의 격한 환영을 받는다. 주영훈은 "주위에서 저희 부부에게 '아내 같은 남편, 남편 같은 아내'라고 한다"며 아내 이윤미 바라기 면모를 드러낸다. 그러면서 "나는 애들만 잘 키우면 된다. 모유가 나왔으면 주고 싶었다. 저한테는 모성애가 있다"고 전해, '99점 남편'이라는 칭호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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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정성호는 만삭 체험복을 입고 시장 한복판에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시작부터 하드코어 임산부 체험을 예고한 두 사람은 장보기에 이어 집 청소, 설거지 등 임산부들이 해야 하는 가사를 모두 도맡는다. 하지만 쉽지 않은 여정에 곡소리가 연발되고, 정성호는 "오늘 가장 많이 한 말이 '어우~'야"라고 너스레를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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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임사랑을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모태범의 긴장과 설렘 폭발 하루, '파일럿' 매형을 만나 비행 법을 배운 박태환의 모습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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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