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애플은 지난 2019년 국내 이동통신사에 광고·무상 수리비를 떠넘긴 혐의 등에 대해 공정위 심의를 받던 중 동의의결을 신청한 바 있다. 지난해 2월 공정위는 자진 시정안을 확정시켰다.
Advertisement
디벨로퍼 아카데미는 일반인에게 코딩이나 마케팅 등 앱 비즈니스를 교육하는 곳이다. R&D 지원센터에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조업 일반에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공정이나 첨단장비 활용 방법 등을 교육한다.
Advertisement
한편 애플은 지난달에도 공정위로부터 국내 앱 개발사에 앱 마켓 수수료를 해외 앱 개발사보다 많이 부과한 행위로 조사를 받게 될 처지가 되자 내년 1월까지 자진 시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