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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진은 짧게 깎은 머리를 한 채 셀카를 촬영 중이다. 입대를 하루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것. 일명 '까까머리'라고 부르는 짧은 머리도 완벽하게 소화, 여기에 정직한 셀카 임에도 훈훈함이 빛났다. 한층 더 앳되어진 얼굴의 진. 소년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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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속사 측은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면서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들에게 현장 방문을 삼가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진 역시 입대 날짜가 알려 진 뒤 "우리 아미 여러분들 훈련소 오시면 안 된다. 나 외에 많은 사람들도 오니까 혼잡해서 위험할 수도 있다"며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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