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25살에 엄마됐다 "제왕절개했는데 멀쩡!"…'♥검사' 남편은 눈물 by 이게은 기자 2022-12-12 09:58: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엄마가 됐다.Advertisement김수민은 11일 "나 왜 멀쩡하지! 제왕인데도 금방 달리기 가능할 것 같아! 기도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수술실에서 아이 꺼내기도 전에 밖에서 이미 남편 울고 있다는 얘기 듣고 웃느라고 정작 나는 눈물을 못 흘림"이라는 글로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와 남편과 함께 갓 태어난 아이를 마주한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감격스러운 순간이 고스란히 전해진다.Advertisement한편 김수민은 1997년 생으로 지난 2018년 SBS 24기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3년 만인 지난해 퇴사했으며 지난 9월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joyjoy9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