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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25살에 엄마됐다 "제왕절개했는데 멀쩡!"…'♥검사' 남편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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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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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은 11일 "나 왜 멀쩡하지! 제왕인데도 금방 달리기 가능할 것 같아! 기도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수술실에서 아이 꺼내기도 전에 밖에서 이미 남편 울고 있다는 얘기 듣고 웃느라고 정작 나는 눈물을 못 흘림"이라는 글로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와 남편과 함께 갓 태어난 아이를 마주한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감격스러운 순간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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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수민은 1997년 생으로 지난 2018년 SBS 24기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3년 만인 지난해 퇴사했으며 지난 9월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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