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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측에서는 현장 안전 통제를 위해 육군과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이 협의를 거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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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힘을 보탠다. 진의 입대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지 경찰은 5사단 신병교육대 주변에 3개 기동대 270여명을 배치해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다. 또 방탄소년단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아미의 대부분이 여성이라는 점을 고려해 여경과 외국어 통역이 가능한 외사과 경찰 등도 현장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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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빅히트뮤직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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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빅히트 뮤직입니다.
진은 병역의무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합니다. 이미 공지한 바와 같이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습니다.
당일 입소 장병 및 가족, 그리고 일부 팬들로 인해 현장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언론 관계자분들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은 언론 또는 팬들을 위한 별도의 인사 없이 차량에 탑승한 채 신병교육대 경내로 진입할 예정입니다. 장소 특성상 취재진을 위한 대기 공간 역시 별도로 마련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진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