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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오는 잘 익은 아보카도를 손질한 후 꿀과 아몬드 오일을 추가했다. 그는 이에 대해 "아몬드 아보카드 팩이다. 겨울철에 많이 건조하지 않나. 이 팩이 건조를 막아주고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이어 기초 케어 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 관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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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오는 건강에 신경 쓰게 된 계기를 묻자 "젊었을 때 건강관리를 못 했다. 건강을 생각하기보다 생활고를 먼저 생각하다 보니 산후조리를 잘 못했다. 건강도 안 좋아졌고 얼굴도 푸석푸석하고 생기가 없어 보였다. 기미도 많이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주변에서 '얼굴 안 좋다', '아파보인다'고해서 너무 스트레스받아 힘들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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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