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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와 팬으로 만나 어느덧 결혼 38년 차에 접어든 이용 부부는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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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부부 사이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지만 딱 하나 걱정이 되는 게 바로 뼈 건강"이라며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아내 이미숙은 "갱년기 이후 가볍게 접질렸던 발목이 골절로 이어지며 골다공증 고위험군 진단까지 받았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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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용 부부의 핑크빛 러브하우스도 공개됐다. 특히 '가수왕' 이용의 명곡이 탄생하는 작업실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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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