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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태범은 자택에서 몸단장을 한 뒤, 갑자기 청소를 해 의아함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해 모태범이 "처음으로 사랑찌를 집에 초대했다"고 밝히자, '멘토' 이승철은 "많이 참았다"며 '찐'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한다. 급기야 모태범이 가글까지 하자, 이승철과 '일일 멘토' 주영훈은 "가글을 왜 해?"라고 흥분(?)하며 시작부터 과몰입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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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모태범-임사랑은 어색한 분위기 탈피를 위해 집 구경에 나선다. 그런데 이때, 임사랑의 레이더망에 모태범 전 여자친구의 흔적이 포착된다. 이에 임사랑은 "저게 뭐야?"라고 묻고, 모태범은 '나름 선수' 이상준의 멘트를 써먹으려다 오작동을 일으켜 모두를 포복절도케 한다. 그런가 하면, 턱걸이 기구 밑 수상한 물건의 정체와, 모태범이 직접 만든 '키스를 부르는 계란말이'가 등장해, 모태범-임사랑의 '집 데이트'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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