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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200억대 매출 CEO인데 요리까지 '식당서 파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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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진재영이 삼치 구이 요리를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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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진재영은 "대왕삼치"라며 점심을 마련했다.

진재영은 평소에도 뛰어난 요리실력을 뽐낸 바,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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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 선수와 결혼했으며 2017년부터 제주도 서귀포에 거주 중이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로 200억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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