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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자신의 검은 색상 차량을 카메라로 찍으며 짠뜩 찌푸린 표정을 짓고 있다. 세차 직후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먼지가 잔뜩 낀 백지영의 차량은 검은색보다는 회색에 더 가까운 상태라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지혜는 백지영의 모습에 "표정 너무 좋아"라며 활짝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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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지영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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