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백지영이 '대테러'를 맞았다.
백지영은 1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제 세차했는데 오늘 미세먼지 눈을 맞아버렸다. 거의 대테러 수준. 미세먼지 눈. 동심이란 없는 나이. 목이 칼칼. 파란 하늘이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백지영은 자신의 검은 색상 차량을 카메라로 찍으며 짠뜩 찌푸린 표정을 짓고 있다. 세차 직후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먼지가 잔뜩 낀 백지영의 차량은 검은색보다는 회색에 더 가까운 상태라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지혜는 백지영의 모습에 "표정 너무 좋아"라며 활짝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했으며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사진=백지영 개인 계정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