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황재균 지연 부부가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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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은 12일 "라운지에서 라면은 국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운지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황재균 지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라운지에서 부부는 컵라면을 먹으며 신혼여행을 앞두고 있는 듯하다.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린 부부의 설레는 모습이 엿보인다.
지연은 지난 10일 야구선수 황재균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을 올린 후 황재균 지연 부부는 "너무나 감사하게 많은 분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며 "이 마음 이 기분 이 행복 앞으로 평생 간직하며 예쁘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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