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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오는 올시즌 산타클라라에서 스포르팅CP로 이적한 모리타 히데마사(27) 대체자로 낙점받았다. 일본인 미드필더의 빈자리를 일본인 미드필더로 메운 셈이다. 모리타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었다. 현재 이탈리아 전통명가 라치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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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 무대로 진출하는 일본 선수의 숫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월드컵 최종엔트리 26명 중 유럽파가 19명이었다. 한국은 8명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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