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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서울대 피부과를 전공한 수의사로 강아랑과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를 받아 1년여간 사랑을 키운 후 결혼이라는 결실까지 맺게 됐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양가 가족, 일가 친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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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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