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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은 최근 "첫째가 찍어준 사진. 오늘도 여기저기 다니며 열심히 놀았다. 육퇴. 에너지 넘치는 아들 둘. 엄마는 넉다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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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둘째 아들과 손을 잡고 있는 김효진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 눌러쓴 모자 사이로 삐죽하게 튀어나온 머리 등이 톱스타도 육아현장에선 어쩔수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팬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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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효진은 JTBC 새 드라마 '모범형사2'에 출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