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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9일, 채림의 전 남편이자 리우의 아빠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는 자신의 SNS 웨이보 계정에 짧은 글을 올려 아들의 생일을 축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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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쯔치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대송소년지', '사아전기', '신경화연운' 등에 출연하며 중국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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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채림은 아들 리우와 한국에서 살고 있으며,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