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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화자동차 김동근 대표는 "영업과 제조공장이 협업하여 '디바인C(카니발)'를 만들어냈다" 면서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제품을 개발했고 자동차안전연구원 등의 검증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AS 또한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씀드린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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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 C'의 맨 뒷좌석 4열 아랫부분 라인을 끌어올리면 숨은 좌석(싱킹시트)이 나온다. 이를 넣으면 3열이 4열까지 이동 가능하여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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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비 커진 27인치 모니터를 통해 스마트TV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씽크가 맞지 않아 화면과 음성이 밀리는 현상 또한 2WAY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여 해결했다. 스마트TV에는 OTT 서비스가 내장되어 있다. 루프 천장이 높아지면서 TV시청 시에도 전방 시야를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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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배선작업은 헤네스 공정을 통해 작업되어 화재 위험성을 낮췄다. 바닥재는 요트플로어를 사용해 고급화했고, 도어스커프는 볼팅 자국이 없어 깔끔하다.
양호찬 대표는 순정차량과의 차이점에 대해 "순정차량은 보편화된 시장이 요구하는 옵션만 있다면 저희 제품은 다양한 옵션과 편의시설을 갖췄다"고 말했다.
세화자동차 김동근 대표는 "디바인C는 영업사와 제조사가 소통하면서 아이디어를 모아 기존보다 더 좋은 제품을 내놓게됐다"고 말했다.
김동근 대표는 디바인C 특징에 대해 "단조로움 속에 우아함"이라면서 "어떤 모델을 보았을 때, '더 보탤까'가 아니고 '이 완벽함 속에 더 이상 뺄게 없다'는 제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저희는 기본형, 고급형으로 차별화하여 고객 맞춤형 차를 만들고 있다. 세화는 실망시키지 않는 회사, 고객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