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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희망을 나눠주는 산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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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깊은 하루를 보낸 구자욱은 "서연이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하루 빨리 건강을 되찾아 야구장에서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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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이달 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희망꾸러미 지원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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