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새벽에 비빔밥 한 냄비 '뚝딱'...그래도 이 몸매 가능 by 김준석 기자 2022-12-14 05:30: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비빔밥을 야식으로 즐겼다.Advertisement하원미는 13일 "새벽에 눈 떠져서 비볐"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보다 큰 그릇에 비빔밥을 야식으로 즐긴 하원미의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하원미는 그동안 필라테스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어 야식을 즐기면서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추신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Advertisementnarusi@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