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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에이스'이자 주장인 리오넬 메시와 훌리안 알바레즈 투톱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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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8강전에서 스리백을 가동했던 아르헨티나는 니콜라스 탈리아피코, 니콜라스 오타멘디, 크리스티안 로메로, 나우엘 몰리나 포백을 꾸렸다. '승부차기 영웅'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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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페리시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마리오 파살리치가 스리톱을 꾸리고, 마테오 코바시치, 마르첼로 브로조비치, 루카 모드리치가 스리미들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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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 승자는 15일에 열릴 프랑스-모로코 승자와 결승에서 격돌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