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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탁재훈이 윤시윤에게 평소 해왔던 고민이 없는 지 묻자, 윤시윤은 "점점 혼자가 편해진다. 제가 올해 37세인데 이 시기를 놓치면 마흔 중반까지 빨리 지나간다고 하더라. 결혼할 시기가 있는데 놓치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아직 결혼할 마음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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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은 과거 연애담을 공개하며 "동네 편의점에서 초콜릿을 싹 다 산 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멤버들이 "그렇게 사랑했는데 왜 이별했냐"고 하자, 윤시윤은 "차였다, 여자친구가 돼지국밥을 먹고싶다 해서 부산까지 가서 사 온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돌싱포맨' 멤버들은 "다 식었을텐데"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 분위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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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SBS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