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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은 지난 2021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를 통해 전 남편 최고기와의 이혼 스토리를 공개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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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딸의 양육은 전남편 최고기가 맡고 있는 상황. 유깻잎은 "남편이 키우고 2주에 한 번 아이를 보고 있다. 남편은 나보다 경제력이 좋지만 근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가만히 있을 순 없으니까"라고 말하면서, 딸 양육을 도맡은 전 남편에게 힘든 걸 보태고 싶지 않아 위자료 등을 받지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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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부와의 갈등도 있었다고 밝혔다. " 제가 숫기가 없다 보니까 아버님과도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제가 더 살갑게 다가갔어야 했는데 숫기가 없어서 어른을 어려워한다. 더 챙겨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다"고 밝힌 유깻잎은 그래도 이혼을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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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SBS 모비딕 웹예능 '뼈 때리는 도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