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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조혜련을 향해 "제8의 전성기가 왔다더라"고 운을 뗐고, 조혜련은 "MZ 세대가 지금 좋아한다"며 강력 어필했다. 조혜련은 "최근 들은 이야기가 김용만 씨 아들이 MZ세대다"고 했고, 그때 박명수는 "김용만 씨 아들이 미국 줄리아 음대 나오지 않았냐"더니 "아 버클리"라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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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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