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김용만의 아들이 버클리 음대에 다닌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디글'의 '대쪽상담소'에서는 '주헌 드디어 단독 MC 됐습니다. 조혜련 동갑내기 친구 명수 만나 길 잃은 토크 대잔치 | EP.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는 조혜련을 향해 "제8의 전성기가 왔다더라"고 운을 뗐고, 조혜련은 "MZ 세대가 지금 좋아한다"며 강력 어필했다. 조혜련은 "최근 들은 이야기가 김용만 씨 아들이 MZ세대다"고 했고, 그때 박명수는 "김용만 씨 아들이 미국 줄리아 음대 나오지 않았냐"더니 "아 버클리"라고 정정했다.
조혜련은 "김용만 씨가 아들이 MZ세대인데, '어 혜련아 우리 아들이 그러더라. 너 요즘 젊은 애들한테 반응이 너무 좋다고. '아나까나'로 다시 회자가 되고 있다더라'고 말해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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