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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14일 열린 크로아티아와 4강전에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3대0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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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월드컵 본선에서만 11골 9도움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5골 3도움을 추가했다. 이번 대회 득점 및 도움 공동 선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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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최다 출장 기록은 독일의 마테우스가 25경기로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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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 결승에 진출하며 조별리그 3경기에 16강, 8강, 4강, 결승까지 7경기를 확보했다.
다만 메시가 2026년 월드컵에도 나온다면 가능성은 있다. 메시가 과연 그때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클로제는 2002년 한일월드컵부터 2014년 브라질월드컵까지 4개 대회에 참가했다. 클로제는 2002년 한일월드컵 5골, 2006년 독일월드컵 5골, 2010년 남아공월드컵 4골, 2014년 브라질월드컵 2골을 넣었다.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4강에 진출했고 우승 1회, 준우승 2회, 3위 2회를 달성했다.
한편 메시의 결승전 상대는 프랑스vs모로코 승자다. 디펜딩챔피언 프랑스는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다. 모로코는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