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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제니는 솔로곡 'You&Me'의 분위기에 맞춰 버지니 비아르는 제니를 위해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크레이프 조젯(Georgette) 소재와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뷔스티에를 구상했다는 것. 전반적으로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콘셉트에 맞춰 레이스 소재의 미니 스커트, 화이트&블랙 글리터 슈즈로 '특별한' 제니의 단 하나뿐인 의상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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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명품 중에 명품에서 제니를 위한 무대의상을 특별히 제작해주다니 놀랍다", "블랙 앤 화이트의 럭셔리하면서도 섹시한 디자인"이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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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녀가 속한 블랙핑크는 미국 투어를 거쳐 유럽 전역을 돌며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얼루어 코리아 공식 계정